자기소개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 사실상 참 이게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운 버전으로 나를 소개한 문구를 써봤는데 좀 마음에 든다.
안녕하세요. 펫시장에서 선교사 역할(Cheif Missionary Officer)을 총괄하고 있는 최바울이라고 합니다. 기업가는 용병이 될 것인지, 선교사가 될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선교사를 선택합니다. 용병은 정복을 통해 경쟁하지만, 선교사는 사랑을 통해 다른 이들을 품어(M&A) 왕국을 구축하기 때문입니다. 후자가 훨씬 더 큰 비즈니스를 경영합니다. 비즈니스적으로는 OS를 구축하는 것이 사명이고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비즈니스가 곧 선교라 믿으며, 선교사가 곧 세상을 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창업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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