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러 vc 들을 만나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아니 왜 하나같이 피드백을 왜 이렇게 안줘?
지네들이 검토를 했으면 뭐가 좋았다 / 뭐가 안좋았다 / 다음에 이런거 개선했으면 좋겠다
이런거 써주는게 스타트업들 lesson learn 하는거에 엄청 도움되는데 이런 걸 하는 얘들이 진짜 거의 없는 듯 ?
다들 처음에는 뭐 아 대표님~ 특별한 기업인 것 같아서 ~ 뭐 누가 강력히 추천해서~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얘기하다가
검토하고는 싹 입을 닫고.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안됨.
나는 스타트업 vc도 유니콘이 나올 수도 있따고 생각함. 혹은 ac도.
그걸 크리스천 버전으로 만들고 싶음.
결국 인생은 "태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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