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0
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아이한테 쓰는 객단가는 높아지고 있음. 기업도 임직원 자녀한테 돈 씀. 정부도 씀. 포켓이 많아짐.
IR 할때는 4개월 이상 하지 않음. 일주일안에 피드백달라 굉장히 주도권을 내가 가져가려고 많이 함.
육아 시장은 신뢰가 되게 중요한 시장. "사업소개 - 강지민 엄마라고 소개"
돌봄 매칭 할 때 수수료는 20% 뗴고 드림.
작년 하반기 BEP 돌파. 매출은 이제 200억 가까이 왔음.
CAGR 50% 넘음.
여성창업가, 돌봄 동시 창업 . 자란다랑 맘시터.
나머지 업체들은 57억, 30억 (25년도 다른 경쟁 업체들)
25년 쨰깍 181억, 자란다 57억, 맘시터 30억.
매출이 늘수록 우리는 좋은 마진 구조도 만들었음.

자란다가 투자를 되게 많이 받았음. 리드 투자가 계속 투자하면서 지분율 늘려. 이사회 장악. 창업자와 상관없이.

나는 앱을 만든게 아니라 그 순간을 없애고 싶었다.
창업을 하면서 이혼을 했음.
아이 맡길 몇 시간이 왜 이렇게 어렵지? -> 불편한만큼 시장이 크다. 이 문제를 넘 해결하고 싶었음.
나는 째깍악어를 아이돌봄 매칭 플랫폼으로 정의하지 않았다.
육아에 도움이 필요할땐 언제 어디서나 째깍악어가 해결한다.
삼성임직원몰, 복지몰 최초 "유가증권"입점. 삼성 들어가면 SK, LG 다 들어가게 됨. 무조건 탑다운. 오프라인몰도 현대 신세계.
플랫폼이여서 투자받았는데 오프라인한다고 하니까 난리가 났었음. 앱 CAC가 너무 비쌌음.
질문)
째깍악어의 플라이휠이 잘 안그려진다. 사실 지금 하는 것들은 그냥 여러 프로덕 화장으로 보이는데 하나의 연결점이 안보여진다.
아정당 같은 경우는.
20년 1월 23일 째깍섬 오픈했는데 , 일주일 뒤 코로나 터짐. 멘붕.
이때 빛을 발했음. 이때 당시에는 누가 누구를 만났는지 아니까 (아이) 코로나때는 추적이 중요함.
그래서 이때 우리는 되게 더 성장 포인트가 됬었음.
연예인 자녀들도 진짜 많이 왔음.
째각섬 판교. 김해. 용인 등등.. 호텔들이 특히 좋아함. 충북음성 아파트. 별내. 아르떼 대신에 우리가 위탁 운용도 해주고.
아파트에서도 유치가 되고. 브랜드 사용료도 받음. 억단위로 받음.
1호점 매출 보면 10억원 영업이익율 한 20%.
돌봄 문제가 기업에도 있음. 95% 재계약율. 계약단가 1.8억.
문제를 제대로 정의한 채널은 마케팅 없이도 고객이 온다.
정부가 예산을 많이 투자함 아이한테. 1시간에 우리 3만원 돌봄인데 갑자기 오세훈 시장이 이 가격을 파괴시켜버림. 정부가 경쟁자네. 근데 얘네들이 이걸 운영을 못해. 그래서 우리가 위탁 운영.
째깍악어 선생님 공급자풀이 우리 해자.
돌봄은 오후 4시 30분 어디에서 어떻게 굉장히 구체적인데 펫은 그냥 오전 오후에 밥주고 산책해주고 끝.
선생님들의 일의밀도를 높일 수 있는.
째깍악어 선생님 200명 물어보니까 펫시팅 하겠다 -> 실제로 30% 전환

시니어들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웨이트 트레이닝 원래 좋은데 .. 생각이 멈추질 않아. 그래서 밭에 가서 잡초를 뽑고.
옥수수 심고..
오프라인할때 주주들이 모두 반대.
우리는 내 자신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그 믿음이 종교 같아야 한다.
VC들 단톡방이 있는데 김희정 또라이라는 말도 올라왔었던 적 있음.
정말 주주 설득하는데 힘들었다.
점 보는걸 너무 좋아한다고 함.
처음에 대학생들을 선생님으로 시작. 이모님 시장을 공략하지 않음.
이 선생님들을 모았음. 300명정도 모아서 대학생분들 교육하면서 스탠바이.
결혼에 대한 관점은 아이는 더 안늘거 같다. 혼자 키우는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한
PE관점과 상장관점 보는게 굉장히 다르다. 나는 우리 회사의 right person 인가 좀 많이 고민하고 있음.
엑싯에 대한 구조 고민하다가 돈을 벌려고 오프라인 갔는데. 나는 오프라인 가면 pe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 오프라인 간 순간. 상장으로. 상장은 벨류에이션. 멀티플. ai 떄문에 에듀테크, 플랫폼 벨류가 다 떨어져.
상장용 포지셔닝으로 라이프케어. 시니어~펫~돌봄~ 이렇게..
pe 관점은 왜 이렇게 많이 벌렸나. 아크 대표님은 앱 접어라. 오프라인만 해라. 그럼 투자할게. 쨰깍악어 아파트에 넣으면 분양이 잘되는데. 매년 b2b 돈 받을 수 있어. 잠실 10억인데 영업이익이 20%. 유지보수 할 것도 없어. 지나면 다 버는 거임.
앱으로 돈벌기가 되게 어려워. 시장은 또 작은 시장.
법원에 스타트업들 매물이 올라옴. 1.6억원 주고 샀음. pe들이 막 펫은 뭐야. 주관사들은 우리 펫 산거 좋아해.
피어가 누구야? 상장시장에서는
지금 계속 고민중에 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pe는 우리 오프라인에만 관심있음. 앱개발하는 애들 다 잘라.
스타트업병 걸리지마라 pe.
개, 고양이 둘다 키우는 중.
-세자릿수 이상 현금화한다. 우리 직원들도 우리 주주도 현금화해줘야된다. 세자릿수 이상 벌고 땅보러다닌다!
-호텔에 5만원짜리 짝 깔고 발 닿으면 다 주겠따!
질문)
1. 째깍악어의 미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이가 존재해야된다. 그럼 아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가정. 근데 이혼율이 요즘 너무 높고 행복한 가정보다는 벨류에이션을 높이는게 스타트업 창업자는 진리라고 믿는데 이런 현실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계시고, 앞으로의 대표님 개인적인 가정의 비전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2. 대표님 역량이면 돌봄 시장에만 초집중하면 매출 1000억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경쟁자도 죽고 있꼬, 이걸 오프라인, 펫, 시니어 늘리지 않고 매칭에만 충분히 집중하는 선택이 아닌 (게다가 굿투그레이트도 읽어보셨다고해서) 패래럴하게 수평으로 확장을 시장 점유율 대비 일찍하신것 같기도해서 어떤 전략적 판단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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