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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노트

새롭게하소서 / 탈북 / 정유나

2시간이나 되서 이거 다 볼 수 있을까.. 했는데 

2x 속도로 다봤는데 너무 좋았다.

 

정말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것 같다.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은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간증이다.

정말 북한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통이고.. 비단 그게 북한 뿐만 아니다.

 

대한민국, 남한에서 태어나서 이렇게 나는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에 정말 감사해야되는 것 같다..

 

내가 누리고 있는 이 혜택은 결국 나보다 덜 누린 혜택을 누리는 사람에게 돌아가면서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는.. 그런 지구가 되는 것이 바로 신이 만든 작품이 아닐까..

 

 

https://www.youtube.com/watch?v=WNFPZYRu_Yc

 

<메모>

 

한류 드라마 -> 탈북

북한 연좌제.  탈북하면 가족, 친척, 교수 전부 다... 책임
탈북했는데 엄마, 아빠 고문 한달.
아빠가 딸 잡으로 탈북. 
그리고 엄마도 탈북.
오빠도.. 오빠는 기관총으로 싸죽이겠다고. 

나랑 11월 18일 같음, 88년생
장 협착증을 발견하게 됨. 근데 또 일주일 뒤 암을 발견.
근데 협착증이 아니면 암발견을 못했을꺼 

한국에서 맨날 클럽 다니고 술..

북한에서 아멘만 하면 바로 잡혀감.

퇴원하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 출연.
그 계기로 짐로스와 인연. 통역하다가.
짐로스가 같이 일해보자 제안. 이유 : 북한 탈북의 경험

남북 통일이 아니라 -> 복음 통일

탈북하게 된 거 -> 친구가 남조선 드라마 같이 보자가 시작
평화와 통일을 위해.. 

탈북할 때 엄마 : 뒤로보지말고 가 

살아있는 것이 간증이다.

당연한 듯 여기는 자유가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얻고 싶은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