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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트

세바시 - 329회 세상을 치유하는 나눔 디자인 @배상민 KAIST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LH71QPRuQDQ


[분석]

나는 어떻게 보면 디자이너가 더 가깝다는 생각도 든다.

음 사실 맞다, 디자이너가 정말 되고 싶은 것 같다.

디자이너와 기업가의 어떤 융합개념 무엇이 있을까

Designer, Entrepreneur 




[요약]


디자인이란 , 

일반적인 정의는 문제를 잘 찾아내고 그걸 해결하는데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우린 해결하는 사람들이다."


배상민 교수는 , 디자이너가 제품을 만들어서 , 

passive 한 나눔 사람들을 active 하게 바꾸는 것.


배상민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은

기술을 가르쳐줘(적정기술, 그 쪽 나라에 있는)

그리고 이걸 유지할 수 있는

그리고 독립할 수 있는 이렇게 된다.


가장 큰 문제, 물.

와 황토로 만든 정수기..

황토,흰개미집, 커피가루 등을 모아서 구워가지고 세라믹 필터

5급수가 ->1급수로 바뀌어. 


와..에프킬라 같은건데.. 전자석을 넣어서

흔들때 충전이되.. 그리고 뿌리는게 아니라 초음파를 내 

모기들이 싫어하는...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는 1%라는 의미를 뜻한다.

1%,99% 의 차이는 대한민국에 태어났고 안 태어났고이지

당신이 열심히해서? 정말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서? 그거 아니다.

이 나라를 위해,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지식과 재능을 키워서, 나의 입신양명을 위한 게 아니라

저 99%들을 위해 써야된다고 주어진 것다.우리의 모든 것.

이 세상에는 베풀 것이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