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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트

스티브잡스 프리젠테이션 기법/세바시 프리젠테이션 기법/TED 프리젠테이션 분석

스티브잡스 프리젠테이션 기법


1.주제를 확실히 하는 단 한 줄로 표현

(캐치프라이즈 같은) 일관성 유지,청중들이 경청해야할 이유 제시

2.개요를 제시

3. 섹션별 정확한 시작과 마무리

4.열정을 보여라

잡스는 발표 내내 "놀라운,굉장한,멋진" 즐겨사용 "믿기 어려운,황홀한"

5.경험을 팔아라

만약 숫자나 보여줄거면 그것에 의미를 부여

예를들어) 아이폰은 4백 만개를 팔았습니다

그건 200일로 나누면 하루평균 2만개씩 판매를 했다는 것입니다.

6.그의 발표는 시각적이고 간결

잡스는 최소한의 텍스트

슬라이드랑 하나의 이미지 또는 2개 이미지

7.주제에 따른 적절한 강약이 있는 쇼를 만드는 것,쇼를 해라

잡스 얘긴 아니지만, 미국의 엄청 유명한 개그맨 중 짐 캐리 연설 도중(사실 프리젠테이션이 아니기는 하지만) 무슨 엄청 큰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놓고 내림.

8.연습 연습 또 연습

9.끝으로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거나 음악밴드를 소개

잡스는 발표를 하나의 이벤트로 접근.




세바시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이다.)


1.너무 말 많은거 싫어

2.크게 보여줘라

3.기호로 말해요(픽토그램,아이콘)

4.깨끗하고 좋은 것만 보여주기(페이스북,인도네이사,홍콩 그래프)

5.나 좀 쳐다보세요(눈맞춤,미소)

6.잠깐만요(쉴틈없이 정보 노우노우)

7.중요한 곳이 나올때 멈추기



테드 프리젠테이션 프롤로그


송상은 TED 프레젠테이션 해제


미국의 저명한 마케팅 전문가 프리젠테이션 전문가

제레미 도노반

jeremey donovan 이 사람이 테드의 비법을 밝혀냄.


테드의 미션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세상 곳곳에 퍼트려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것.

Technology , Entertainmnet, Design

목적: ideas worth spreading





연사의 두가지 유형


1.대단한 일을 하고 있거나 탁월한 재능

2.평범하지만 자신이 경험한 놀랄 만한 스토리를 가진 사람들

-풍부한 감성을 담아 스토리를 전달


TED 십계명


콘텐츠에 관한 5계명 +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5계명


콘텐츠 5계명


1.연사가 가진 재능을 그저 단순하게 나열하지마라.

2.큰 꿈을 꾸거나,놀랄만한 무언가를 보여주거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무언가를 공유하라

3.구체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하라

4.홍보나 판촉을 하지마라

5.웃음은 건강에 좋다는 점을 내내 염두에 두어라









프레젠테이션 5계명


6.연사의 호기심과 열정을 진솔하게 드러내라

7.다른 연사에 대한 평가는 자유롭게 해라

열기를 북돋울 수 있다.

8.자랑하지 말고,약하게 보여라.성공뿐 아니라 실패에 대해서도 언급하라

9.대본을 읽지 말고 프리젠테이션을 해라.

10.시간을 준수하라.다른 연사들이 기다린다.








TED 프레젠테이션: Rule 01. 깊은 자기 성찰에서부터 시작하라


주제 선정 어떻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결론을 먼저 머릿속에 그리고 있어야 한다.


어떻게 나만의 뚜렷한 메세지???

1.기존의 사고방식을 바꾸거나 설득을 통해 행동으로 나설 수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

2.스토리 객관적 사실을 구조적으로 잘 버무려 청중 위주의 이야기로

3.소속감,개인이익,자기계발,미래에 대한 희망 인간 기본적인 욕구 4가지의 스토리를 엮기


나만의 스토리를 찾는 방법???

1.주제를 선정하는 작업은 내면 깊은 곳의 자기 성찰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2.살면서 나아게 가장 중요했던 교훈?즐거웠던 순간?내가 살아가는 이유?

3.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질문을 통해 가장 적절한 이야기들을 찾아낼 수 있다.


청중의 공감을 얻는 스토리 구성???

if) 인생에서 얻은 최고의 교훈

-) 0년0월0일

-) 어떻게

-) 누구에게서 얻었는지 반드시 들어와야 된다

-) 비판적인 청중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보는게 중요

"그래서 뭐 어쨌다구 나랑 뭔 상관이야"


존 우든 (감독 생활동안 승률 80.4% 탁월한 리더십으로 추앙)

주제 : 최선을 다하자 라고 얘기.

강연 주제를 승리와 성공의 차이 이것으로 감독 생활을 얘기.


1.최고보단선을 강조한 아버지의 가르침을 인생의 신조로 정함

2.성공이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상의 노력을 했다는 것에서 얻어지는 자기만족,

마음의 평화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평가할 수 없는 부분이다. 라고 개념을 내리고

사례를 들어감.



듣는 사람을 중심으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를 구성!!! 

똑같다.유저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랑과 소속감/갈망과 개인적인 이익/끊임없는 자기계발

이 기본욕구를 건드리든지!


행복감의 원천이 되는 요인들

30.4 % - 가족,친구,반려동물과의 사회적 상호작용 (1)

12.0 % - 자연 체험 (2)

10.9 % - 기부와 자원봉사 (3)


7.6  % - 코칭,교육,또는 글을 통한 타인 격려 (5)


평범한 주제도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덧붙여

특별한 나만의 이야기로 변한다.


짧고 명쾌한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라

-나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하는 것.







TED 프리젠테이션


1.캐치프라이즈 활용

2.운율을 이용하라

3.핵심 아이디어를 3~12개의 단어로 조합해 기억하기 쉬운 캐치프라이즈

4.캐치 프라이즈에는 청중의 행동을 촉발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운율을 사용하라

5.프리젠테이션 중간 중간에 핵심 메세지를 3번이상 반복하라.

simon sinek - golden circle처럼,

why>>how>>what      생각>행동>소통


사실,simon sinek이 제시한 콘셉트는 과거에 유행했던 콘셉트와 일치

명분화 (mission statement) 


--> 과거에 주목받던 콘셉트를 신선한 스토리로 재탄생시킴

골든서클 (golden circle)


"비즈니스와 삶에서 성공하는 비결이 궁금한가요?"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골든서클이죠."


골든 서클이라는 개념을 단순 명쾌한 캐치프라이즈로 바꿈

-> "start with why"

캐치프라이즈 1set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라

-여러분이 그 제품을 만들게 된 이유를 구매

-당신이 믿는 것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십시오.




근사한 캐치프라이즈 어떻게???

짧고,간결,핵심아이디어를 3~12개의 단어 조합

오바마 연설 >> 

"희망과 변화"

"이 법안을 통과시키자"

"기다릴 수만은 없다"

"그래,우리는 할 수 있다."



첫 소절만이라도 운율을 살려.

최고의 시절이자,최악의 시절이였습니다.


첫째문구 부정:당신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긍정 문구: 이유를 구입해


부정적인 내용과 긍정적인 내용을 함께 담아 완벽한 대조



반복!!!!

세스 고딘  "ideas that spread , win"

이게 캐치프라이즈

슬라이드 자료 보면 10명 이상 막 사람들 띄어놓고 그 머리 위에다가

말 풍선 달아서 반복을 했음.










그리고 추가로 머스크의 프리젠테이션!


https://medium.com/firm-narrative/want-a-better-pitch-watch-this-328b95c2fd0b












나의 프리젠테이션 단점은... 

(계기 : 프리젠테이션 디자인과 실무라는 수업때 3분 발표 3개의 슬라이드로)


프리젠테이션 3분 자기소개.pptx


너무많은 성과를 어필하는데에 초점이 가 있었다.감성이 부족했다.

처음부터 좋아하는 3가지라고 얘기를 못박고 갔는데 끝에 논점이 흐려졌다.

좀 심각히 진지해, 웃음 포인트 요소가 없다.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발표에 더욱 활용하자.

앞에서 무엇을 발표할 건지 아웃라인을 머리에 완전 딱 개요를 꼽고가야된다.

우버 얘기하면서 택시 드라이버로 웃길 수 있었느데 웃음포인트를 놓쳤다.

피피티가 깔끔하지가 않다.

피피티 스킬이 진짜없닼ㅋㅋㅋ





9월23일 한 학생의 피피티 발표를 보면서


1. A4용지 들고 대본 줄줄줄줄

2.복잡한 개념은 그 정의를 줄줄 읽어주는게 아니라

미리 자기가 고민해와서 비유를 들어 한 줄로 쉽게 설명을 해야함

3.너무 많이 설명하려고 하니까 자신도 꼬인다. 뭘 말하고 싶은건지.

4.PPT 통쨰로 외우자.




마케팅원론_최종자료 (2).pptx

-->


마케팅 발표를 했었는데, 질문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다.우선 이전까지 친구들이 하지 않았던 발표 방식이였기 떄문에 왜 그렇게 하느냐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그리고 콘텐츠에 대해서는, 왜 일반적으로 다른 얘들이 하는 것처럼 학교에서 다루는 수업 내용이 아니라 새로운 내용을 가지고 발표를 하냐에 대해서는,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좀 쎄게 답변했다.그랬더니 교수님이 좀 민감했었나보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었으면 좋았긴 했을 것 같다.학교 수업이 의미없다고 가치없다고 까기보다는 그건 그대로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하고 발표했던 자료는 좀 더 이상적이고 앞으로 갈 길을 제시한다는 쪽으로 논의를 마무리했어도 좋았을 뻔했다.난 이런거에는 좀 부족한 것 같다.


잘한 점은 이때까지 대학생들이 하는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했던 것과 핵심을 잘 짚어준 것 같다.


못한 점은 슬라이드를 생각보다 많이 보게된 것 같았다.그리고 조금 말이 꼬이고 더듬게 되면서 완벽히 자연스러운 의사전달은 실패했던 것 같다.그리고 말이 좀 빨랐던 것 같다.


(페이스북에 한번 더 글을 남긴 것을 옮긴다.)+




최근 프리젠테이션을 갑자기 많이하게 된 것 같다.그러면서 부족한 나의 몇가지 점들을 알게 되었는데,그것은

1.발표 연습은 슬라이드는 왠만하면 안쳐다보면서 하는 것을 지향하는데 실제론, 힐끔힐끔 습관적으로 보는 사실을 발견한다.사진처럼..
2.너무 이성과 논리만 앞세우다보니,딱딱하고 재미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나름 난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하는데(ㅎㅎ),발표할 때는 유머감각이 0으로 수렴하는 것 같다.감성이 부족하다.
3.프리젠테이션은 그 자리가 가볍거나,무겁든 꼭 연습을 해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작은 것에도 정성을 다하자 중용의 교훈이라고 할까.. 대충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는데 몹시 부끄럽다.
4.'심플'의 사고 틀을 배우고 나서는 비교적 이 증상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불필요한 말을 붙여서 전달하거나,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는 것 같다. 적은 것이 많은 것임을 다시 한번 숙지해야 되는 것 같다.

*그리고 학교에서 보게되는 발표들을 보면 나 포함해서 좀 형편없는 경우들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 것 같다.머리 박고 대본을 본다던지, 피피티에 모든 자료들을 때려박아놓고 자료가 주인공이 된다고 한다던지,어려운 개념을 더 어렵게 설명한다던지,매우 직관적이지 않은 자료를 사용하여 발표에 집중못하게 한다던지... 사실 근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학교 배운 내용 그대로,요약한 그대로 형식적으로만 한다는게 대부분인 것 같다.학교를 다니면 보통 실무에 쓰이지도 않는 잡다한 것들을 많이 배우는데,그것들에 대한 비판 의식없이.. 그냥 설명하고 발표하고 있다는 것이 나로서는 매우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몇일 전 마케팅 수업에서의 나의 발표는 조금 논란? 이였던 것 같다. 자료만드는 거나 발표 방식이 완전히 달랐기 때문.게다가 콘텐츠는 학교를 은근 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민감했을터. 사실 이건 학교 '안'에서는 새로운 것이였을지도 몰라도 장담컨대 '밖'에서는 다 이렇게 한다는 것을..

고등학교때는 몇 선생님들에게 trash가 되가면서도 교육의 형편없음을 (나름 논리적ㅋㅋㅋ)으로 지적하고 비판하고 야간 자율학습의 의미를 본질적으로 해석하며 '운동'같은 것을 벌여 몇몇에게 자유를 선물해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혹시나 모를 교환학생 때문에 학점을 생각해야되어(3.35이상), 교육 방식에 순응하고 적극적으로 비판하지 못하는 것이 비겁하게 느껴진다.그냥 난 그렇게 생각된다...힘을 길러야겠다 ㅎㅎㅎ




growthhub 자기소개 피피티.pptx


슬라이드를 한장으로, 그리고 모두 숫자로만 표현하여 나를 자기소개했다.사실 이때 자기소개를 .... 좀 망했다. 연습이 우선 하나도 안됬기 때문에 스토리들이 마구 꼬였고, 긴밀하게 연결되지도 않았다. 그래서 느끼게 된 것은 어떤 자리든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된다면 대충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늘 메세지를 전달함에 있어서 너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것만 앞세울려고 하는데, 자꾸 감성과 그 뭔가 느껴지는 '느낌'을 더 살릴 수 있도록 나 스스로를 설계하는데, 그게 언어든 몸짓이든 눈빛이든 , 나의 관련된 에너지가 좀 더 직관적이고 감성적이였으면 좋겠다.



프디실_기말발표.pptx


기말 발표를 하게되었는데 다음과 같은 지적을 받았다. 명심..!!! 

(저번 유문예 기말 발표때는 moving이 좀 과도했고, 콘텐츠 그 자체에 대해 깊게 못다뤄줬다는 점. 콘텐츠 우선 순위 배열을 잘 못했다(내가 말하고 싶은 걸 더 말하고 싶었기 때문.프리젠 또한 내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청중분석)


빠르다.(연습이 부족해서 그렇다. 내 본래 발표습관이 나온 것)

발음이 조금 이상하다.(또박또박 마이크 제대로 잡고)

허공을 보는 것 같다.(한명 한명 다 아이컨택 해야지)

가지치기를 못했다(너무 많이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했다.)

논리가 급작스럽게 뛰었다(내 수준에서는 갑자기 기아,빈곤,물,기후 이해가 되지만 청중은 x.

근데 또 이게 팀쿡이 말했던 거에 내가 좀 꽂혀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아무튼!! 항상 논리는 자연스럽게~~~ )

청중분석 (이게 참 중요했다.)(수준을 분석해야햇다.)


프리젠테이션에 가장 중요한 건 연습량...


최종발표자료_Anywearable_최현일.pptx


질문이 들어올 때는 정확하게 그 의미를 파악해서 핵심을 답변해라

청중분석해라. 청중에서도 어필을 많이해야되는 청중이 누구인지?

말의 강조는 높낲이를 살리고 톤의 강약이 있어야 한다

너무 진지하게 하지말고 웃음 포인트는 한군데 살려놓아야 한다.

침착함을 많이 연습해라.






TED(테드) - 위대한 연설가들의 공통된 틀